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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상실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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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제홍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5-11-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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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상실한 사람들

 

캄캄한 밤에는 작은 촛불 하나도 매우 환하게 보이는 법이다.

절망의 시대에 하나님으로부터 샘솟는 희망을 줄기차게 전파한 희망의 신학자가 있었다. 그는 위르겐 몰트만박사이다. <2024.6.3.일 소천)

2차 세계 대전에서 독일군으로 참전했다가 연합군의 포로가 되어 3년간 수용 생활을 하다가 미군 군목이 던져준 신약성경과 시편을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서 신학을 공부한 후 박사학위를 받고 여러 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하였다.

그는 희망의 신학(1964)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1972)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교회(1975) 등의 유명한 저서를 남기었다.

오늘날 인류를 비참한 상태로 몰아 넣는 것은 절망 때문이다. 기독교에 있어서 절망은 가장 나쁜 죄다. 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우리는 이성을 갖고, 노력할 수 있으며, 이는 기독교의 희망과 분리될 수 없다

이 시대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은 희망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기독교인들에게도 나타난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소망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열 두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을 정탐한 후에 돌아와서 보고를 할 때에 열명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보고를 하였고, 백성들은 이를 받아들였다. 가나안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부정하고, 이에 따라 희망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눈 앞의 현실 상황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희망을 찾으려면, 문제와 환경보다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뢰해야 할 것이다. 지금은 캄캄한 밤과 같을지라도 몇 시간만 지나면 아침 해가 떠오르게 될 것이다. 그래도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에 주님께 기도하자. 주께서 희망을 주실 것이다.

 

예레미야 29: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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