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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교회 설립 예정지와 현지교회 방문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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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제홍 댓글 0건 조회 353회 작성일 25-07-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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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교회 설립 예정지와 현지교회 방문

 

617() 10시경에 현지 교회 (축복의 동산교회, 산티팍 목사 시무)에 방문하여 사모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현지식으로 아침 식사를 대접받고, 선교에 대한 상황 보고를 들었다.

조식 후에 프라쿤 에덴교회로 이동하여 교회 상황을 들었다. 이 교회의 담임 목회자는 과거 한국에 근무한 적이 있는데 한국에 있을 때에 사장님의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태국으로 귀국한 후에 교회를 세우고 사역을 하고 있었다. 현지 교회로는 아주 잘 세워졌고,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변에 친척들과 주민들을 전도하여 교회를 성장시키고 있었다. 한국에서 목회자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교인들과 학교에 갔던 학생들이 모여와서 그들을 위한 기도와 점심을 대접받게 되었다.

때가 우기철이라 학교가 물에 잠겨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형편이며, 비가 내림으로 픽업 트럭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가방은 적재함에 싣고 비를 그대로 맞았으나 속에는 물이 스며 들지 않았다.

무더위와 우기 속에서도 은혜 가운데 세 번째 교회 (축복의 진관교회)를 방문하고, 교회 상황을 듣고 함께 기도한 후 교회 가까운 곳에 있는 환자의 집을 심방하고,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숙소에 들어오니 저녁 8시가 되었다. 월요일 ~ 화요일은 정말 피곤했지만 많은 도전을 받게 되는 은혜의 하루였다.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간단히 씻은 후에 곯아 떨어져서 취침을 하였다. 새벽4(한국시간6)에 일어나서 씻은 후, 기도문과 말씀을 발송한 후 730분에 숙소를 출발하여 3군데 현지 교회를 방문하고 간단한 말씀과 환자들을 위한 기도와 어린이집 방문, 어려운 교인들에게 쌀 등을 전달하고, 숙소에 들어오니 오후8시가 되었다. 피곤했지만 정말 보람된 하루였다.

 

이사야 52: 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표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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