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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李成蹊(도리성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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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제홍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25-05-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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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李成蹊(도리성혜)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변화로 인하여 (문화, 생활패턴, 의식구조, 가치관 등) 교회 성장이 둔화를 지나서 마이너스 성장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일부 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교회도 있다고 하는 보도가 있다.

도리성혜라는 말이 있다. 복숭아, 자두는 꽃이 아름답고, 열매도 맛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오라고 하지 않아도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서 그 아래에는 저절로 길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덕망이 있는 사람은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이 모이게 마련이다. 권력이 있는 사람 주변에도 사람이 모이지만 권력은 오래가지 못하며 권력이 사라지면 모였던 사람들은 다 떠나간다.

교회도 같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하게 선포가 되고, 은혜와 사랑이 넘치고,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는 교회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예배당을 크게 짓고, 열심히 전도를 해도, 말씀 선포가 제대로 안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표적과 기사가 없고, 사랑의 실천이 없으면 교회는 사람들이 모이지를 않는다.

오래 전에 읽은 책 제목이 생각난다. “성공하는 놈은 무언가 다르다

복숭아 나무, 자두 나무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아름다운 꽃이 피고, 맛있는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향기가 없는 조화에는 벌, 나비가 모이지를 않는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 시대가 달라졌다”. “이제 교회 성장은 끝났다라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요. 영원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시대가 끝났다고 하면 이 보다 심각한 종말의 징조는 없을 것이다. 온전한 믿음, 온전한 교회, 온전한 신앙 생활로 복음이 왕성하게 전파되도록 기도하고, 일어나라.

 

사도행전 9: 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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